커뮤니티

일본 · 동남아 골프 전문여행사 - 원데이골프 / 골프엠

공지사항
게시판 - 글보기
글보기
[공지] 일본 면세(택스프리) 제도 변경 안내 — 2026년 11월부터 ”환급 방식”으로 바뀌었습니다

작성자 : 원데이골프   |   작성일 : 2026/11/05   |   조회수 : 19

안녕하세요, 원데이골프(골프엠)입니다.
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일본의 외국인 관광객 면세(택스프리) 제도가 '리펀드(환급) 방식'으로 바뀌었습니다.
일본 골프여행 중 쇼핑하실 때 꼭 알아두셔야 할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.

■ 무엇이 바뀌었나요?

예전 : 면세 매장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처음부터 세금(소비세 10%) 빠진 가격으로 결제
지금 : 매장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 → 출국할 때 공항 세관에서 확인 → 세금(소비세 상당액)을 나중에 돌려받음

■ 환급 받는 순서

① 매장에서 구매
여권을 보여주고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합니다. 이때 환급 받을 방법(신용카드 등)을 매장에 등록합니다.

② 출국하는 날, 공항에서 세관 확인
짐을 부치기 전에 출국 로비의 세관 키오스크에서 여권을 스캔합니다.
· GREEN(초록) : 확인 끝, 바로 짐을 부치시면 됩니다.
· RED(빨강) : 구매한 면세 물품을 모두 들고 세관 카운터에서 확인을 받습니다.
· 나리타·하네다·간사이·주부·후쿠오카·신치토세·나하 공항은 Visit Japan Web으로도 절차를 할 수 있습니다.

③ 환급
세관 확인과 매장 확인이 끝나면 등록한 방법으로 돌려받습니다. (현금 환급 가능 여부·환급 시기는 매장마다 다르니 구매하실 때 확인해 주세요)

■ 면세 조건

· 같은 매장에서 하루 5,000엔 이상(세금 제외) 구매
·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출국하면서 세관 확인
· 일본 밖으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(금·백금 지금 등은 제외)

⚠ 꼭 주의하세요
· 짐 부치기 전에 세관 확인을 하세요. 이미 부친 짐은 꺼낼 수 없어 환급을 못 받습니다.
· 영수증 한 장의 물건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그 영수증 전체가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.
· 화장품·식품·의약품 등 소모품을 일본에서 뜯거나 쓰면 환급이 안 됩니다. (예전의 밀봉 특수 포장 제도는 없어졌습니다)
· 공항에는 평소보다 일찍 도착하세요. 세관 확인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도 보상되지 않습니다.
· 국내선을 갈아타고 출국하시면 마지막 출국 공항에서 절차를 하십니다.

■ 골프 여행객께 드리는 팁

· 골프용품·클럽 등 부피 큰 물건은 공항 세관 확인 때 직접 보여드려야 할 수 있으니, 부치기 전 꼭 키오스크부터!
· 마지막 날 라운딩 후 바로 공항으로 가시는 일정은 시간이 빠듯할 수 있습니다. 쇼핑은 미리 하시고, 공항엔 여유 있게 오세요.
· 한국 입국 시 면세 한도(1인 미화 800달러)를 넘으면 관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.

일본 골프여행 상담 · 예약
☎ 02-782-7339 (평일 09:00~18:00)
카카오톡 상담 : pf.kakao.com/_TbHWX

※ 출처 : 일본 관광청 「면세제도 리펀드 방식 안내」, JNTO 일본정부관광국. 세부 절차는 공항·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
원데이골프 임직원 일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