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· 동남아 골프 전문여행사 - 원데이골프 / 골프엠
|
작성자 : 골프엠 | 작성일 : 2026/11/04 | 조회수 : 4 |
|---|
안녕하세요, 다마네기장사입니다. 일본 골프 전문 여행사 골프엠(원데이골프)을 운영하고 있어요. 2018년 12월, 한 기업 사업부 직원 50명의 골프 워크숍을 맡아 오키나와에 3박4일로 다녀왔습니다. 골프 이틀에 관광 하루, 매일 밤 다른 저녁. 워크숍이지만 "놀러 온 것 같다"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던 행사예요. 1일차 — 크리스마스 불빛 아메리칸 빌리지숙소는 나하가 아니라 중부 차탄의 아메리칸 빌리지 쪽으로 잡았어요. 12월이라 거리 전체가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반짝였고, 바닷가 산책 코스로도 정말 좋은 곳이에요. · 50명은 버스 2대로 나누고, 호차별 명단을 미리 나눠 각자 자기 버스에 짐을 싣게 하면 혼선이 없어요. 2일차 — 만자모, 첫 라운딩, 철판구이오전엔 코끼리 코 바위로 유명한 만자모에 들렀다가 첫 라운딩. 그린 위에서 50명 단체 사진부터 찍었어요. 저녁은 오키나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철판구이 스테이크, 2차는 차탄 이자카야였습니다. · 12월 오키나와 낮 기온은 20℃ 안팎이에요. 긴팔 + 바람막이, 아침엔 얇은 패딩이나 조끼를 챙기세요. 3일차 — 명문 키세CC이번 일정의 메인, 키세CC. 오키나와에서 손꼽히는 대회 코스예요. 나고 쪽이라 나하에서 멀지만, 숙소를 중부에 잡아 둔 덕분에 가깝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. 숙소 위치를 골프장 동선에 맞추는 것이 오키나와 일정의 핵심이에요. 4일차 — 츄라우미 수족관마지막 날은 츄라우미 수족관 고래상어 앞에서 50명 단체 사진을 남기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. 50명 워크숍, 이렇게 짰습니다· 골프 2회 + 관광 1회 · 키세CC 같은 명문 코스 한 번 · 숙소는 골프장 동선에 맞춰서 · 저녁은 매일 다른 메뉴로
|
이용약관
국내여행약관
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
개인 정보의 수집 이용목적
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