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· 동남아 골프 전문여행사 - 원데이골프 / 골프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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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골프엠 | 작성일 : 2026/11/05 | 조회수 :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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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안녕하세요, 다마네기장사입니다. 골프 전문 여행사 골프엠(원데이골프)을 운영하고 있어요. 2024년 9월, 직접 다녀온 시코쿠 마츠야마·다카마츠 3박4일 골프 답사입니다. 시코쿠는 아직 한국 골퍼들에게 낯선 곳이라, 골프장·호텔·이동 거리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왔어요. 한눈에 보는 3박4일· 1일차 인천 → 마츠야마 (7C1772, 08:30 → 09:50) / 마츠야마 국제 골프클럽 / 쥬라식 스파&리조트 · 2일차 호조 컨트리클럽 / 마츠야마 도큐 레이 호텔 / 오카이도 상점가 · 3일차 다카마츠 골드 컨트리클럽 / 다이와 로이넷 호텔 다카마츠 · 4일차 다카마츠 → 인천 (LJ360, 11:00 → 12:50) 마츠야마로 들어가 다카마츠로 나오는 일정이라 같은 길을 되돌아오지 않아요. 시코쿠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며 두 도시를 다 즐기는 코스입니다. 1일차 — 마츠야마 국제 골프클럽 + 온천 리조트![]() 공항에서 차로 50분쯤. 산으로 둘러싸인 코스라 클럽하우스 앞부터 전망이 시원해요.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먹고 낮 12시 반쯤 티업했습니다. ![]() ![]() 첫날 숙소는 도온시의 쥬라식 스파&리조트. 안에 「리라쿠(利楽)」 대욕장이 있어서 라운딩 후 온천에서 몸 풀기 좋아요. 2일차 — 호조 컨트리클럽 + 마츠야마 시내![]() 아침에 JLPGA 대회장인 엘리에르 골프클럽 마츠야마에 잠깐 들렀다가, 마츠야마 북쪽의 호조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딩했어요. ![]() ![]() 밤에는 시내 한가운데 마츠야마 도큐 레이 호텔. 바로 앞이 지붕 덮인 상점가 오카이도라 저녁에 걸어 나가 이자카야 가기 편합니다. 온천 리조트 하루 + 시내 호텔 하루로 섞으니 지루하지 않았어요. 3일차 — 다카마츠 골드 컨트리클럽 + 사누키 우동![]() 카가와현으로 넘어가 다카마츠 골드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딩. 마지막 홀 연못 너머로 클럽하우스가 보이는 풍경이 인상적이었어요. ![]() 마지막 밤은 다이와 로이넷 호텔 다카마츠. 카가와현은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이라 저녁은 당연히 우동이었습니다. 시코쿠 vs 서울, 9월~2월 날씨
※ 단위 ℃, 평년값(1991~2020년 평균). 일본 기상청·한국 기상청 자료 시코쿠는 한겨울에도 낮 10℃ 안팎이라 서울보다 8℃쯤 따뜻해요. 12월~2월에도 니트에 바람막이 정도면 라운딩할 수 있고, 가을(10~11월)은 낮 18~24℃로 가장 좋은 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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